본문 바로가기

느긋

마생아 2026년 9월 가입

방문 131회 · 쓴 글 38개 · 쓴 댓글 1개 · 보낸 공감 22개

최근 쓴 글

제목글쓴이날짜조회공감
[성장플랜] [배움] 시험은 2달 남았는데 자꾸 졸리네요[3] 마생아 느긋09.16957
[자유수다방] 오래 쓰던 재봉틀을 중고로 보냈어요 마생아 느긋09.106·
[자유수다방] 다리 붓기 때문에 압박 스타킹 중고로 구했어요 마생아 느긋09.096·
[감사일기] 중고 압력솥 하나에 기분 좋았던 날 마생아 느긋09.0835·
[눈물사연] 다리 부어 앉은 밤, 책은 펴지도 못했어요 마생아 느긋09.0612·
[눈물사연] 자격증 공부하다가 괜히 서러워진 밤 마생아 느긋09.037·
[자유수다방] 중고로 산 살림살이가 은근히 오래 가네요 마생아 느긋09.019·
[자유수다방] 종일 서서 일하고 나면 다리가 천근만근이네요 마생아 느긋08.295·
[눈물사연] 다리 붓고 책도 못 펴고 그냥 잤어요 마생아 느긋08.282·
[눈물사연] 퇴근길 다리 붓는 저녁, 그때 생각이 나네요 마생아 느긋08.2323·
[자유수다방] 샤워하고 3분 안에 보습제 바르니 조금 덜 당기네요 마생아 느긋08.2219·
[눈물사연] 환절기만 되면 피부가 먼저 반응하네요~ 마생아 느긋08.2121·
[자유수다방] 서서 일하고 오면 다리가 남의 다리 같아요📷 마생아 느긋08.1615·
[자유수다방] 중고로 서랍장 하나 들였는데 기분이 좋네요 마생아 느긋08.116·
[자유수다방] 저녁마다 다리가 붓네요 마생아 느긋08.0313·
[눈물사연] 다 나은 줄 알았는데 오늘 밤은 좀 그렇네요 마생아 느긋08.0211·
[눈물사연] 자격증 책 펴놓고 다리만 붓는 밤 마생아 느긋08.018·
[눈물사연] 다리 붓고 앉았다가 책 보며 서러워진 밤 마생아 느긋07.316·
[감사일기] 퇴근하고 일찍 앉았던 저녁 마생아 느긋07.3014·
[질문있어요] 서서 일하고 온 날은 다리 붓기랑 간지러움이 같이 오네요 마생아 느긋07.275·