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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생아 2026년 9월 가입

방문 149회 · 쓴 글 24개 · 쓴 댓글 15개 · 보낸 공감 21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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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오늘한컷] [먹은것] 처음 보는 빵이 놓인 상📷 마생아 동글4509.138·
[자유수다방] 혼자 하려니까 자꾸 흐지부지되네요[14] 마생아 동글4509.072438
[자유수다방] 요즘 낮인지 밤인지 모르겠어요📷 마생아 동글4509.039·
[성장플랜] [쉼] 쉬는 날엔 낮잠 대신 걷기로 해봤어요📷 마생아 동글4508.3113·
[감사일기] 피부가 뒤집힐 때마다 제일 힘든 건 마음인 것 같아요 마생아 동글4508.3043·
[감사일기] 빵 반죽하며 잠깐 편해진 마음 마생아 동글4508.286·
[오늘한컷] [먹은것] 처음 만들어본 파스타📷 마생아 동글4508.215·
[하루루틴] 팔 안쪽이 유난히 가렵던 날 마생아 동글4508.185·
[눈물사연] 목욕탕 앞을 지나가다가 마음이 복잡했던 하루 마생아 동글4508.1611·
[자유수다방] 요 며칠 몸이 유난히 무겁네요 마생아 동글4508.082·
[투두액션] 가려움 좀 덜한 하루였어요 마생아 동글4508.049·
[감사일기] 새벽 4시, 빵 굽던 시간 마생아 동글4507.316·
[감사일기] 딸 전화 한 통에 마음이 따뜻했어요📷 마생아 동글4507.278·
[자유수다방] 샤워 시간을 7분으로 줄였더니📷 마생아 동글4507.2622·
[감사일기] 샤워하고 바로 보습해도 가려운 날 있네요📷 마생아 동글4507.2322·
[투두액션] 마당 걷고 로션 발랐어요 마생아 동글4507.184·
[자유수다방] 오랜만에 빵을 구워본 날이었어요 마생아 동글4507.1723·
[투두액션] 아침 산책하고 로션 발랐어요 마생아 동글4507.1615·
[감사일기] 딸 전화 받고 마음이 놓였어요 마생아 동글4507.0619·
[감사일기] 오늘 하늘이 유독 맑았습니다 마생아 동글4506.2716·