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[눈물사연] 알바 마감하고 손님한테 들은 말 한마디[7] | 겨 마린이 겨울904 | 11.06 | 49 | 5 |
| [눈물사연] 25분씩 나눠 읽은 지 11일째, 오늘은 못 했어요[2] | 겨 마린이 겨울904 | 11.03 | 22 | 3 |
| [자유수다방] 운동할 시간을 통 못 정하고 있어요[3] | 겨 마린이 겨울904 | 11.01 | 93 | 21 |
| [배움노트] 쉬는 시간 25분 쪼개 쓰는 법, 선배한테 배운 대로 했더니 맞더라고요[1] | 겨 마린이 겨울904 | 10.23 | 31 | 1 |
| [자유수다방] 씻지도 못하고 그대로 잠들어버렸어요[3] | 겨 마린이 겨울904 | 10.16 | 43 | 3 |
| [눈물사연] 알바 쉬는 시간에 동기 취업 소식을 들었어요[7] | 겨 마린이 겨울904 | 10.15 | 98 | 10 |
| [주간일지] 알바 늦게 끝나는 주라 물도 잠도 다 밀렸어요[1] | 겨 마린이 겨울904 | 10.04 | 55 | · |
| [자유수다방] 책 산 지 며칠째 표지만 보고 있네요 | 겨 마린이 겨울904 | 09.30 | 20 | · |
| [질문있어요] 밤 11시 알바 끝나면 운동은 포기해야 되나요📷 | 겨 마린이 겨울904 | 09.29 | 13 | · |
| [눈물사연] 엄마한테 전화했다가 아무 말도 못했어요 | 겨 마린이 겨울904 | 09.28 | 13 | · |
| [자유수다방] 알바 끝나고 집에 오면 그냥 멍해요 | 겨 마린이 겨울904 | 09.27 | 17 | · |
| [주간일지] 이번 주는 작은 것들부터 바꿔봤어요 | 겨 마린이 겨울904 | 09.26 | 22 | · |
| [투두액션] 물 마시고 목만 풀었어요 | 겨 마린이 겨울904 | 09.25 | 16 | · |
| [투두액션] 로션은 팔까지, 잠은 새벽에 | 겨 마린이 겨울904 | 09.24 | 13 | · |
| [투두액션] 로션 바르고 자긴 늦게 잤어요 | 겨 마린이 겨울904 | 09.23 | 23 | · |
| [마음날씨] 알바 끝나니 흐려졌어요📷 | 겨 마린이 겨울904 | 09.22 | 12 | · |
| [눈물사연] 도서관 나오다가 갑자기 눈물이 핑 돌았어요[3] | 겨 마린이 겨울904 | 09.21 | 80 | 3 |
| [눈물사연] 알바 마치고 혼자 탄 버스에서 울컥했어요[1] | 겨 마린이 겨울904 | 09.19 | 95 | 1 |
| [자유수다방] 책 좀 읽자 마음먹었는데 또 게임을 켰네요[2] | 겨 마린이 겨울904 | 09.18 | 103 | 2 |
| [자유수다방] 오랜만에 책 한 권을 끝까지 읽었어요[4]📷 | 겨 마린이 겨울904 | 09.18 | 187 | 1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