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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904

마린이 2026년 9월 가입

방문 350회 · 쓴 글 190개 · 쓴 댓글 45개 · 보낸 공감 57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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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눈물사연] 알바 마감하고 손님한테 들은 말 한마디[7] 마린이 겨울90411.06495
[눈물사연] 25분씩 나눠 읽은 지 11일째, 오늘은 못 했어요[2] 마린이 겨울90411.03223
[자유수다방] 운동할 시간을 통 못 정하고 있어요[3] 마린이 겨울90411.019321
[배움노트] 쉬는 시간 25분 쪼개 쓰는 법, 선배한테 배운 대로 했더니 맞더라고요[1] 마린이 겨울90410.23311
[자유수다방] 씻지도 못하고 그대로 잠들어버렸어요[3] 마린이 겨울90410.16433
[눈물사연] 알바 쉬는 시간에 동기 취업 소식을 들었어요[7] 마린이 겨울90410.159810
[주간일지] 알바 늦게 끝나는 주라 물도 잠도 다 밀렸어요[1] 마린이 겨울90410.0455·
[자유수다방] 책 산 지 며칠째 표지만 보고 있네요 마린이 겨울90409.3020·
[질문있어요] 밤 11시 알바 끝나면 운동은 포기해야 되나요📷 마린이 겨울90409.2913·
[눈물사연] 엄마한테 전화했다가 아무 말도 못했어요 마린이 겨울90409.2813·
[자유수다방] 알바 끝나고 집에 오면 그냥 멍해요 마린이 겨울90409.2717·
[주간일지] 이번 주는 작은 것들부터 바꿔봤어요 마린이 겨울90409.2622·
[투두액션] 물 마시고 목만 풀었어요 마린이 겨울90409.2516·
[투두액션] 로션은 팔까지, 잠은 새벽에 마린이 겨울90409.2413·
[투두액션] 로션 바르고 자긴 늦게 잤어요 마린이 겨울90409.2323·
[마음날씨] 알바 끝나니 흐려졌어요📷 마린이 겨울90409.2212·
[눈물사연] 도서관 나오다가 갑자기 눈물이 핑 돌았어요[3] 마린이 겨울90409.21803
[눈물사연] 알바 마치고 혼자 탄 버스에서 울컥했어요[1] 마린이 겨울90409.19951
[자유수다방] 책 좀 읽자 마음먹었는데 또 게임을 켰네요[2] 마린이 겨울90409.181032
[자유수다방] 오랜만에 책 한 권을 끝까지 읽었어요[4]📷 마린이 겨울90409.181871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