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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록누나

마생아 2026년 9월 가입

방문 126회 · 쓴 글 84개 · 쓴 댓글 3개 · 보낸 공감 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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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감사일기] 다리 붓기 가라앉은 게 고마운 저녁 마생아 초록누나09.1827·
[주간일지] 결혼식 3번 다녀오고 나니 몸이 또 티나네요 마생아 초록누나09.1626·
[성장플랜] [쉼] 서서 일하는 날엔 언제 스트레칭하세요 마생아 초록누나09.1311·
[하루루틴] 다리 붓기, 로션은 잊지 않았어요 마생아 초록누나09.1212·
[성장플랜] [쉼] 벽에 다리 붙이고 눕기, 오늘로 3일째 마생아 초록누나09.1123·
[자유수다방] 이번 달에 결혼식이 유독 많이 겹쳤네요 마생아 초록누나09.1013·
[나의노하우] [해본것] 번아웃 오고 나서 저녁에 폰 내려놓는 시간 정해본 거📷 마생아 초록누나09.0828·
[자유수다방] 가을 결혼식이 3번이나 겹쳤어요[5]📷 마생아 초록누나09.0713710
[성장플랜] [돈] 안 쓰는 그릇, 중고로 정리 중이에요 마생아 초록누나09.062·
[자유수다방] 퇴근하고 다리 붓는 거 오늘따라 유독 심하네요📷 마생아 초록누나09.059·
[자유수다방] 이번 달에 결혼식이 겹쳐서 힘드네요 마생아 초록누나09.0411·
[감사일기] 아토피는 좋아졌다가도 왜 다시 올라올까요 마생아 초록누나09.0331·
[성장플랜] [쉼] 저녁에 휴대폰 안 보는 30분, 자꾸 깨져요📷 마생아 초록누나09.022·
[감사일기] 샤워 시간을 5분으로 줄였더니 덜 따갑네요 마생아 초록누나09.0142·
[주간일지] 아토피는 나만의 싸움 같았는데 마생아 초록누나08.3124·
[감사일기] 환절기만 되면 무너지는 피부, 이번엔 이렇게 버텨봤어요 마생아 초록누나08.3025·
[자유수다방] 이번 달에 결혼식이 3번이나 겹쳤어요 마생아 초록누나08.295·
[감사일기] 요즘 피부가 조금 잠잠해져서 적어봐요 마생아 초록누나08.2830·
[하루루틴] 샤워 물 온도만 낮췄는데 밤이 좀 편해졌어요~ 마생아 초록누나08.2731·
[자유수다방] 결혼식 다녀오면 하루가 다 가네요📷 마생아 초록누나08.258·