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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동글

마린이 2025년 2월 가입

방문 21회 · 쓴 글 68개 · 쓴 댓글 20개 · 보낸 공감 8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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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가입인사] 아토피 때문에 왔습니다, 잘 부탁드려요[3] 마린이 작은동글08.221054
[눈물사연] 환절기만 되면 피부가 뒤집어지는 분들, 저는 이걸 먼저 줄였어요 마린이 작은동글06.2020·
[눈물사연] 지하철에서 소매 끌어내리다 서러워졌어요 마린이 작은동글06.1916·
[자유수다방] 퇴근하고 다리 붓는 거 중고 안마기로 버팁니다 마린이 작은동글06.1427·
[눈물사연] 옷 고르는 시간이 점점 무거워져요 마린이 작은동글06.0928·
[배움노트] 샤워하고 나면 더 가려운 날 있지 않나요~📷 마린이 작은동글06.0625·
[투두액션] 잠들기 전에 한 것들 마린이 작은동글05.3143·
[하루루틴] 다리 붓고 팔 가려웠던 하루📷 마린이 작은동글05.2031·
[투두액션] 로션이랑 물 좀 챙긴 날 마린이 작은동글05.1838·
[감사일기] 말없이 자리 봐준 동료[1] 마린이 작은동글05.1340·
[눈물사연] 목폴라 입은 이유를 얼버무린 날 마린이 작은동글04.0824·
[성장플랜] [배움] 한 달에 책 한 권, 이게 가능한가요?[1] 마린이 작은동글03.2436·
[질문있어요] 세제 바꾸고 나서 목이 더 뒤집어진 걸까요 마린이 작은동글03.2332·
[오늘한컷] [길] 오랜만에 큰 역에서📷 마린이 작은동글03.1520·
[오늘한컷] [먹은것] 처음 먹어본 로띠📷 마린이 작은동글03.1032·
[눈물사연] 옷장 앞에서 한참 서 있었던 아침 마린이 작은동글03.0832·
[눈물사연] 손님 앞에서 손 자꾸 숨기게 되네요 마린이 작은동글03.0730·
[눈물사연] 손님이 제 손등 보고 멈칫하던 순간이 남아요 마린이 작은동글03.0431·
[배움노트]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는 말, 계속 생각나요 마린이 작은동글03.0339·
[눈물사연] 손 자꾸 신경 쓰여서 주머니에 넣었어요 마린이 작은동글03.0224·