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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다씨

마소년 2026년 9월 가입

방문 373회 · 쓴 글 235개 · 쓴 댓글 105개 · 보낸 공감 50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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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자유수다방] 마감 끝나고 할 일이 하루 통째로 비었어요[2] 마소년 바다씨11.07255
[눈물사연] 밤 11시까지 붙잡다가 그만뒀어요[2]📷 마소년 바다씨11.07203
[투두액션] 오늘은 쉬어가기로 했어요 마소년 바다씨11.078·
[오늘한컷] [하늘] 잠깐 나와서 걸었어요[1]📷 마소년 바다씨11.0318·
[후기모음] 면회원 실천편 끝까지 듣고 뛰는 속도부터 늦췄어요 마소년 바다씨11.0126·
[하루루틴] 책은 또 못 봤고 러닝은 지켰어요[1] 마소년 바다씨10.3116·
[나의노하우] [해본것] 전날 밤에 운동복 입고 자는 걸로 바꿔봤어요 마소년 바다씨10.3113·
[마음날씨] 그늘만 밟았어요 마소년 바다씨10.3122·
[오늘한컷] [하늘] 퇴근길 건물 불빛[2]📷 마소년 바다씨10.3035·
[오늘한컷] [먹은것] 낮에 혼자 내린 차📷 마소년 바다씨10.2311·
[감사일기] 친구한테 제가 먼저 걸어봤어요[4]📷 마소년 바다씨10.20522
[성장플랜] [일] 수정 요청은 2번까지로 정해두기로 했어요[2] 마소년 바다씨10.20241
[오늘한컷] [사물] 도장 찍은 계약서📷 마소년 바다씨10.1631·
[배움노트] 앞부분 지루한 책, 건너뛰고 뒤부터 읽어봤어요[1] 마소년 바다씨10.1341·
[오늘한컷] [길] 미팅 가다 지나온 공원길[1]📷 마소년 바다씨10.1042·
[자유수다방] 일 없는 날이라 그냥 신발 신고 나갔어요[2] 마소년 바다씨10.10647
[감사일기] 친구가 먼저 전화해줬어요[4] 마소년 바다씨10.10711
[눈물사연] 거래처 메일 받고 한참 손이 안 움직였어요[5]📷 마소년 바다씨10.09898
[투두액션] 점심 거르고 물은 챙겼어요 마소년 바다씨10.0636·
[성장플랜] [배움] 책 한 달에 몇 권으로 잡아야 할까요[5] 마소년 바다씨10.0394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