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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밤68

마생아 2026년 9월 가입

방문 317회 · 쓴 글 30개 · 쓴 댓글 37개 · 보낸 공감 33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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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감사일기] 동료가 말없이 커피를 놔두고 갔어요[2] 마생아 별밤6811.0613·
[감사일기] 대기실에서 가계부 적으니 20분 금방 갔어요 마생아 별밤6811.039·
[자유수다방] 운동하려고 마음먹었다가 그냥 누웠어요[4]📷 마생아 별밤6810.2732·
[감사일기] 아이가 먼저 안아줬어요[1] 마생아 별밤6810.2722·
[자유수다방] 어젯밤 게임하다가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[8]📷 마생아 별밤6810.2314112
[질문있어요] 목욕물 온도 낮추신 분 아이가 덜 긁던가요[6] 마생아 별밤6810.2315620
[나의노하우] [해본것] 가습기 습도 낮추고 환기 늘려봤더니 밤에 덜 깼어요[2]📷 마생아 별밤6810.20323
[자유수다방] 대기실에서 시간 때우는 법 다들 있으신가요[3] 마생아 별밤6810.17567
[자유수다방] 퇴근길 버스에서 내릴 정류장을 지나쳤어요[3]📷 마생아 별밤6810.16592
[질문있어요] 난방 틀고부터 가습기 습도 어느 정도로 맞추세요[5] 마생아 별밤6810.15976
[배움노트] 80%에서 넘기라던 강의, 이번 주에 써봤습니다[4]📷 마생아 별밤6810.15674
[눈물사연] 새벽에 손톱 깎아주다가 손이 멈췄어요[3] 마생아 별밤6810.13718
[질문있어요] 짬짬이 잠깐이라도 게임하는 분들 어떻게 하세요[5]📷 마생아 별밤6810.1312113
[질문있어요] 보습제 하루에 몇 번 발라주시나요[7] 마생아 별밤6810.0614215
[감사일기] 아이가 2시간 안 긁고 잔 밤[1] 마생아 별밤6810.0330·
[자유수다방] 저녁에 게임 한 판 돌릴 틈도 없네요[8] 마생아 별밤6810.0215811
[질문있어요] 버스에서 틈틈이 할 스트레칭 뭐가 있을까요[2] 마생아 별밤6810.02662
[감사일기] 버스에서 들려온 옛날 노래[2] 마생아 별밤6810.01103·
[마음날씨] 그냥 가라앉는 날[3] 마생아 별밤6810.01571
[질문있어요] 아이 손 감싸주고 재우는거 효과 있으셨어요[9] 마생아 별밤6809.241661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