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[눈물사연] 요즘 밤마다 가려워서 몇 번씩 깨네요ㅠㅠ[1] | 마소년 겨울오빠 | 08.28 | 107 | 13 |
| [자유수다방] 평일 낮 영화관에 혼자 다녀왔습니다 | 마소년 겨울오빠 | 08.23 | 4 | · |
| [가입인사] 인사드립니다, 피부 때문에 왔습니다[1] | 마소년 겨울오빠 | 08.22 | 173 | 13 |
| [자유수다방] 평일 낮에 혼자 영화 보러 가는 거 흔한 일인가요 | 마소년 겨울오빠 | 08.18 | 6 | · |
| [눈물사연] 며느리한테 팔 긁는 버릇을 들켰던 날 | 마소년 겨울오빠 | 08.15 | 24 | · |
| [눈물사연] 며느리가 팔 긁는 거 보고 말을 못했습니다 | 마소년 겨울오빠 | 08.14 | 6 | · |
| [눈물사연] 며느리가 지적한 순간 마음이 내려앉았어요 | 마소년 겨울오빠 | 08.09 | 25 | · |
| [자유수다방] 요즘 들어 몸도 마음도 여유가 없네요 | 마소년 겨울오빠 | 08.07 | 5 | · |
| [자유수다방] 동료 둘 나가고부터 목덜미가 자꾸 가렵네요📷 | 마소년 겨울오빠 | 08.06 | 9 | · |
| [자유수다방] 요즘 밤마다 가려워서 깨는 일이 잦네요📷 | 마소년 겨울오빠 | 08.01 | 24 | · |
| [눈물사연] 스트레스 때문인지 나이 때문인지 모르겠어요 | 마소년 겨울오빠 | 07.31 | 18 | · |
| [눈물사연] 손주들 앞에서 긁는 걸 며느리가 지적했습니다 | 마소년 겨울오빠 | 07.30 | 23 | · |
| [눈물사연] 며느리가 조용히 소매 내려줬던 날 | 마소년 겨울오빠 | 07.29 | 8 | · |
| [눈물사연] 며느리가 말해주기 전까진 몰랐습니다 | 마소년 겨울오빠 | 07.28 | 27 | · |
| [배움노트] 일 늘면 사람 말고 방법을 바꾸라던 말이 남습니다 | 마소년 겨울오빠 | 07.27 | 28 | · |
| [투두액션] 밤에 3번 깨고 물 챙겼어요 | 마소년 겨울오빠 | 07.26 | 29 | · |
| [자유수다방] 손주들 앞에서 나도 모르게 긁고 있었네요 | 마소년 겨울오빠 | 07.25 | 37 | · |
| [질문있어요] 목덜미랑 팔 가려운 게 두 달째인데 나이 탓일까요[4] | 마소년 겨울오빠 | 07.24 | 52 | 2 |
| [자유수다방] 샤워 뒤에 더 가려운 날, 제가 바꾼 것들 | 마소년 겨울오빠 | 07.22 | 28 | · |
| [투두액션] 연고 바르고 참아본 하루[1] | 마소년 겨울오빠 | 07.21 | 134 | ·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