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입인사 드려요, 잔잔러입니다

안녕하세요, 잔잔러라고 합니다. 40대 직장인이고요, 3년 전부터 얼굴이랑 목 쪽 피부가 자꾸 뒤집어져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여기까지 오게 됐어요. 팀장 되고 나서 야근이랑 회식이 늘었는데 그 시기랑 피부 나빠진 시기가 겹치더라고요. 스트레스 받으면 피부도 같이 안 좋아지는 걸 요즘 부쩍 체감하고 있습니다. 평일엔 그나마 챙기다가 주말에 몰아 자거나 먹는 걸로 풀다 보니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느낌이고요. 다들 이런 패턴 어떻게 끊으시는지 궁금해서 눈팅만 하다가 이제야 인사 남깁니다. 잘 부탁드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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