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림회 · 내 장부
한 달 돈 흐름
들어온 돈과 나간 돈, 지금 가진 자산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.
로그인 상태를 확인하는 중입니다.
로그인하면 바로 쓸 수 있어요
기록은 내 계정에만 저장되고, 휴대폰과 PC 어디서 열어도 이어집니다.
로그인하기0건 저절로 들어온 기록 중 무엇인지 모르는 것이 있어요. 한 번 알려 주시면 같은 가맹점은 다음부터 알아서 정리해요.
남은 돈 들어온 돈 − 나간 돈
—- 하루 평균 지출
- —
- 고정 지출
- —
- 변동 지출
- —
- 저축·이체
- —
어디서 들어왔나요
어디에 썼나요
꼬리표
«결혼 준비» · «이사»처럼 목적을 달면 분류가 달라도 여기에 모여요. 누르면 이 달 기록에서 그것만 보여요.
내 구독·자동이체
휴대폰 요금·구독료·보험·대출 자동이체처럼 정해진 돈을 적어 두세요. 결제가 들어오면 «왜 나갔는지» 이름이 붙고, 금액을 모르면 첫 결제로 채워져요.
그 밖의 고정 기록
이 달 기록
내 자산
통장·투자·대출 잔액을 확인한 날짜와 함께 적어 두세요. 수입·지출 기록과는 따로 계산됩니다.
자동으로 받기
꺼짐카드 승인·입금·출금 알림이 휴대폰에 오면, 그 알림을 이 장부로 넘겨 저절로 적혀요. 은행·카드 비밀번호나 인증서는 받지 않아요.
1. 휴대폰 알림 연결
이 주소는 지금 한 번만 보여요. 아무에게도 알려 주지 마세요 — 주소를 아는 사람은 내 장부에 기록을 넣을 수 있어요.
휴대폰 설정 방법 — 안드로이드 · 10분 · 한 번만
- 준비 — 휴대폰 크롬으로 이 쪽(
atovia.kr/account/ledger)을 열고 로그인 → 이 칸의 연결 주소 만들기 → 복사. - MacroDroid → 매크로 추가 → 맨 위 매크로 이름 입력에 «아토비아 장부».
- 빨간 발동 오른쪽 + → 위쪽 돋보기에 알림 → 알림 → 알림을 받으면 창에서:
· 애플리케이션은 «모든 앱» 그대로 둬요. 결제 알림은 메시지(문자) · 카드사 앱 · 은행 앱 · 카카오톡(카카오페이 · 카드사 알림톡) 여러 곳에서 와요. 서버가 돈 알림만 골라 적고 나머지(대화 · 뉴스 · 광고)는 적지 않고 버려요. 한 결제가 문자와 앱으로 두 번 와도 한 번만 적어요.
· 텍스트 내용은 조건 없음 그대로 · 아래 체크(대소문자 구분 안 함 · 연속 발동 방지)도 그대로 → 확인. «알림 접근 권한» 창이 뜨면 허용. - 파란 동작 오른쪽 + → 위쪽 돋보기에 HTTP → HTTP 요청 화면에서:
· 설정 탭 — 요청 종류 POST 그대로 · URL 입력 칸에 복사한 주소를 붙여 넣기 · 나머지(체크 칸 · 시간 제한 · 응답 «출력을 저장하지 않음» · «HTTP 응답 저장하지 않음»)는 그대로.
· 위쪽 Body 내용 탭 — 콘텐츠 유형 text/plain · 내용 칸에 아래 네 줄을 그대로:{not_app_name}{not_title}{not_text_big}{notification}
· 오른쪽 위 ✓. - 매크로 화면에서 두 가지를 꼭 봐요 — ① 빨간 발동 칸 «알림을 받으면» 왼쪽에 빨간 ⚠ 가 있으면 알림을 읽을 권한이 아직 없다는 뜻이에요. ⚠ 를 눌러 «알림 접근» 을 허용하면 사라져요. ② 맨 위 매크로 이름 입력에 «아토비아 장부» 를 적고 오른쪽 아래 둥근 단추(≡+)를 눌러야 저장되고 켜져요. 초록 요건은 비워 둬요. 그다음 휴대폰 설정 → 앱 → MacroDroid → 배터리 → 제한 없음.
- 확인 — 카드로 작은 결제를 하거나 은행 알림이 오면 몇 초 안에 «이 달 기록»에 «자동» 줄이 생겨요(이 쪽은 열어 두면 저절로 새로 고쳐져요). 그러면 끝이에요. 위 칸에 «오늘 받은 알림 ○건 중 장부에 적은 것 ○건» 이 보여요 — 받은 알림이 0건이면 휴대폰이 아직 안 보내는 것(⚠ · 저장 · 매크로 켜짐을 다시 봐요). MacroDroid 앱의 매크로 목록에서 «아토비아 장부» 스위치가 켜져 있어야 해요.
아이폰은 다른 앱 알림을 넘길 수 없어요. 문자로 오는 카드 알림만 «단축어 → 자동화 → 메시지»에서 같은 주소로 보낼 수 있어요.
알림 글을 붙여 넣어 시험해 보기
2. 거래내역 파일 올리기
은행·카드 앱이나 누리집에서 받은 거래내역 엑셀(.xlsx · .xls) 또는 CSV 를 올리면 지난 기록을 한꺼번에 채워요. 같은 파일을 두 번 올려도 한 번만 들어가요.
자동 분류 규칙
저절로 들어온 기록을 고치며 «이 가맹점은 앞으로도»를 켜 두면 여기에 남아요.
기록은 로그인한 본인에게만 보입니다. 은행·카드와 연결되지 않으니 계좌번호·카드번호·비밀번호는 적지 마세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