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사드립니다, 유지하는 중이에요

안녕하세요, 조용한별밤이라고 합니다. 40대 초반부터 목 뒤랑 팔 접히는 데가 오래 말썽이었는데, 요 1년 정도 보습이랑 생활 습관을 꾸준히 신경 쓰면서 많이 가라앉았어요. 지금은 재발 안 시키려고 조심조심 유지하는 중인데… 환절기 되면 또 간지러워질까 봐 괜히 미리 겁부터 나기도 하고요. 쓰던 보습제나 세제도 바꾸면 또 트러블 날까 싶어서 새로운 건 잘 못 시도하고 있어요. 자다가 나도 모르게 긁는 버릇도 아직 남아 있어서 손톱이랑 이불 관리에 계속 신경 쓰는 편이고요. 여기서 다른 분들 글 조용히 읽기만 하다가 이제 저도 인사드려요. 잘 부탁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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